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명석 약국을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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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 진주시 대안동 명석 약국을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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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선종국
  • 조회수 : 1,688회
  • 작성일 : 12-02-27 00:51:54

본문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경남 진주시 대안동 명석약국에서 소비자 기만및  정확한 표기가

되어 있지않은 약을 소비자에 팔아서 입니다.

제가 사게된 약의 이름은 인사돌 이며 예전부터 꾸준히 명석 약국에서 케이스에 들어가있는

정품 인사돌을 구매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여전 케이스에 들어가있지 않고 따로 보관해둔 인사돌인데.

구입하는 금액이 조금더 저렴하다고 추천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내심 속으로 찝찝한 마음에 구매를 거절했지만.

계속되는 추천에 유통기한 조차도 나와있지 않음에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구매를 하고 약을 먹으면서도 찝찝함이 가시지 않고 있었는데.

구매한 약을 거의 다 먹을때쯤 그날도 약을 먹으려고 보았는데.

마치 벌레가 갉아 먹은듯한 약이 있는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랜마음에 그약을 들고 명석약국으로 찾아갔는데.

제조한 약사는 이렇다할 설명조차도 해주지 않은체 약을 자기손으로 부서트렸고.

저는 그 상황을 보고 너무 화가나서 왜 그랬냐고 따지며 본사에 고소하겠다고

하였는데도 미안하다는 말조차 없이 그렇게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는 마음에 본사에 연락을 해봤지만 인사돌이란 약은.

따로 보관해두지도 못할뿐더러.처방전이 없으면 팔지도 못하고

케이스에서 나온 약은 따로 보관및 팔지 못하게 되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린이유는 무엇인가를 받으려는것도 아니고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 약을 제조해야하는 약국에서.

어떤 성분의 약인지 유통기한은 언제인지조차 표기되어있지 않고.

따로 보관된 약을 사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약을

소비자에게 구매하게 함에 있어서의 최소한의 사과조차 하지않고 기만한 행동들을.

저를 제외하고 이 이후에 똑같은일을 다른 소비자들이 당하지 않게 하기위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발 명석약국에서 단 한명이라도 이글을 보고 반성이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이 이후에 다른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핸드폰으로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정확하게 나와 있진않지만.

그약을 아직도 가지고있으며 속은 마치 벌레가 갉아먹은것 같은 모양을 유지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약국에서 구입하신 약품의 상태가 정상적이지못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약사법 제63조(봉함)에 따르면 의약품의 제조업자·품목허가를 받은 자나 수입자는 자신이 제조 또는 수입한 의약품을 판매할 때에는 보건복지가족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의약품의 용기나 포장을 봉함(封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판매자에게 환급 또는 교환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약국에 대한 행정적인 조치는 가까운 보건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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