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다운
  • 조회수 : 1,462회
  • 작성일 : 12-02-27 23:19:09

본문

2월 23일 목요일 오후 인터넷 + tv 신청을 했습니다.<BR><BR>쉬는날을 금요일로 맞출테니 꼭 금요일로 해달라고 하고...<BR><BR>금요일 전화 왔습니다. 기사가 스케줄이 어쩌고 저쩌고 <BR><BR>토요일 오후로 설치 해주겠다고...어렵사리 친구에게 부탁하여 <BR><BR>토요일 집에서 설치기사 기다려주기로 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BR><BR>토요일...전화조차 없이 안오셨습니다...<BR><BR>전화했더니 상담시간 끝났습니다..<BR><BR>혹시 일요일은?? 쉬겠지...기다리다 <BR><BR>너무 화가나서 고장신고로 연결하면 상담원 연결된다하여 <BR><BR>일요일...전화통화 했습니다.<BR><BR>남자분 전화 받으시고 확인해 주신다더니..<BR><BR>신청 안되어있다고.. 대림동에 있는 제명의로 설치된 인터넷만 확인된다고..<BR><BR>아예,,,,월요일 아침을 기다렸습니다..<BR><BR>월요일 아침...전화해서 마구 따졌습니다..<BR><BR>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시더니....30분뒤 <BR><BR>전화 왔습니다.. " 최 *&nbsp; * " 상담원에게,,<BR><BR>" 네 인터넷 tv 설치신청으로 전화 주셨다고요 "<BR><BR>제가 신청한다고 전화했나요?? 앞전에 그렇게 밖에 전달 받은거 없다고<BR><BR>싸가지 없게 퉁퉁 거립니다..<BR><BR>그래서 상황 설명 하고 제가 " 어떤 죄송한 말이나 어떻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BR><BR>설치신청으로 전화 하셨다고요 ? " 라고 최 ** 상담원에게 얘기 했더니<BR><BR>최** 상담원 하는말....<BR><BR>네 고객님 신청 하시겠어요? 라고 합니다...<BR><BR>전화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BR><BR>저 lg 인터넷 현재 직원들 기숙사에서 사용하고 있고<BR><BR>저희집에 이번에 이사하면서 lg 인터넷 tv 사용할려고 했고<BR><BR>현재 lg 핸드폰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정말 최악입니다. 저도 10년 넘게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지만<BR><BR>이정도로 기본도 되어있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로 어떻게 고객을 응대하고 <BR><BR>글로벌 기업으로 발전 하실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BR><BR>고객유치 보단 내실을 다지시지요 <BR><BR>어렵게 고객 유치하시면 뭐합니까 " 최**" 상담원 같은 직원 하나가 <BR><BR>lg 이미지를 얼마나 추락 시키는지...<BR><BR>서비스 교육 안하십니까?? 컨플레인 응대 방법 교육 안하십니까?<BR><BR>lg 겨우 이정돕니까? <BR><BR>통합이 어쩌고 저쩌고 아직 체계가 안잡히십니까??<BR><BR>그런것들은 lg 당신들 사정입니다.<BR><BR>고객들은 고객들의 입장이 있는겁니다.<BR><BR>당신들의 상황을 고객에게 맞추지 마십시요<BR><BR>사과? 안해도 되요 <BR><BR>해지하면 그만입니다.. <BR><BR>불철주야 고생들하셔서 고객 유치하시고 저같은 고객들 많이 버리십시요..<BR><BR>lg 고객센터에 이글을 기재하여 등록하였더니<BR>관리자가 확인하고 게시한다더군요<BR>상담원 칭찬글밖에 없습니다.<BR>불평이나 이용불만을 공유하거나 게시할 그 어떤장치도 없습니다<BR>칭찬만 하는 게시판이래요<BR>소비자 농락하는거 같군요..<BR>전화하면 아쉬운거 없다는식...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결합상품을 신청하시기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하시면서 상담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안일한 업무태도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18:25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18:18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1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18:14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1532557 기타 Denmark embassy onuo 18:04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18:04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17:59
1532552 기타 삼성헬스 onuo 17:55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17:54
1532549 기타 Italy embassy onuo 17:51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17:49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17:48
1532544 기타 Canada embassy onuo 17:4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17:45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17:41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17:41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처리중

타이어렌탈 N
정인용 17:3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17:36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윤주희 17:14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17:10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17:05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17:05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1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