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관련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관련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창인
  • 조회수 : 3,187회
  • 작성일 : 12-03-10 08:08:33

본문

택배를 5가지를 시켰는데 3 가지가 미 배송되었습니다.
사유는 휴대폰 전화번호 잘못기재였습니다. 단, 집 전화는 제대로 기재 되어있었네요.

다른 택배는 집 전화를 통해 배송해주었는데, CJ택배만 그냥 판매자에게 반송했습니다.
인터넷사이트로 구매했기에 인터넷사이트만 주구장창보고있었는데, 쪽지하나 없이 그냥 반품이길래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요.

이런 경우는 그냥 100% 제 잘못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중 일부분 미배송으로 확인해보니 휴대전화번호는 잘못되어있고 집전화는 정상이였는데 전화한통없이 그대로 해당업체로 반송을 하였다니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기사의 실수로 배송이 되지 않았다면 수령 확인증 등을 확인하여 택배사측에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기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향후 동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기사분은 교육을 하겠으며 제기자분께서 양해해 주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28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김권기 22:26
1532625 기타 항구, 선착장, 세차장, 주유소 ONUO 22:23
1532624 기타 국회, 은행, 도로사업 ONUO 22:22
1532622 기타 간판업, 킨코 ONUO 22:21
1532620 기타 천장 통풍 구조물 부착 업체 ONUO 22:19
1532618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2:19
1532616 기타 한국전력업 ONUO 22:17
1532615 기타 만능 카드 샤넬 럭셔리 전용 입장 불허가 영구정지 요청합니다. ONUO 22:15
1532614 기타 인마이백 김한나 22:14
1532613 기타 삼성동 종교시설 및 온갖 교회들, 강남 세무청 ONUO 22:12
1532612 기타 등대이음, 불교장애인복지재단 ONUO 22:10
153261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2:09
1532610 생활가전 쿠팡 이명희 22:08
1532609 기타 바하마와 룩센부르크 embassy ONUO 22:08
1532608 기타 Norway and Russia embassy ONUO 22:05
1532607 휴대전화 애플 박기철 22:04
1532604 생활용품 알프홈즈(씨던까사) 김도현 21:58
1532603 기타 세이브텍스 조용준 21:56
1532602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1:50
1532601 식음료 운악산 사슴농장 박덕자 21:42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1:10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1:06
1532598 기타 인마이백 박윤슬 21:05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53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43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3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5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처리중

환불처리 N
전소민 20:31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