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희
  • 조회수 : 4,336회
  • 작성일 : 11-12-04 17:52:33

본문

12월2일 금요일..저녁...9시쯤넘어서....코트 두벌을 구매했습니다

옷하나는 입자마자 단추가 끊어지고

옷하나는 원단이 잘못된것인지 흰가방 핸드폰케이스에 물이 들었고요

환불을 요청을 하러 갔는데

제가 오히려 관리를 잘못하여 제품에 문제가 있느냥 기존에 가방에 자체가 문제있냥

얘기를 하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어이가 없어 다른 제품에 옷을 비벼 보여 주겠다 말을 하자 그런일은 여태 한번도 없었다며

확인을 거부 했고 옷살때 옷을 왜입어 봤냐 옷을 벌써 입어버려서 환불이 안된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런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자

반말을 뱉으며 제품이 문제 될것 같으면 백화점가서 사지

이런데서 사냐는 당치도 안은 말을 하며 큰소리가 오갔습니다.

큰소리가 오가자 관계자가 왔고 그제서야 인심써서 환불 해주는 듯

환불 해줄테니까 가라는거 였습니다.

당연히 산지 7주일도 안된 제품을 환불할 권리가 있고

더구나 제품에 하자까지 있어 환불을 요청 하였는데 이런 모욕을 당했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옷을 사놓고 오히려 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왔습니다.

환불은 물론 제품의 문제로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교통비.가방.케이스)

손해에 대한 보상을 요청하는 바 합니다.

물론 해당 건물의 소비자센터에 접수 한 상태이지만 담당자 출근시 연락 하기로

했지만 연락주기로 한 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혹시 모를 하자 제품의 교체 때문에 아직 환불 하지 안고 제품을 가지고 온 상태 입니다.

이 억울함을 처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에서 발생한 이염 현상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의 경우, 구입 후 7일 이내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가방에 대한 이염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 코트 제조 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18:54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8:3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18:36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18:25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18:18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1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18:14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1532557 기타 Denmark embassy onuo 18:04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18:04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17:59
1532552 기타 삼성헬스 onuo 17:55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17:54
1532549 기타 Italy embassy onuo 17:51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17:49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17:48
1532544 기타 Canada embassy onuo 17:4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17:45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17:41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17:41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처리중

타이어렌탈 N
정인용 17:3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17:36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윤주희 17:14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1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