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인정은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05-09 15:41:07

본문

광고나 표시에도 없는 그런말이 어디에 있나요ㅣ
원래 제품이 그렇다면.... 누가 엘지 제품을 사겠어요...
고장이 아니니 AS도 안돼고.. 반품도 안됀다면...
비싸게 준 냉장고.. 그냥써야 한다면....
정말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R-T872VBRWS 냉장고 문 들썩거림.

처음부터 냉장고가 열릴수 있다는 말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원래 부터 그렇다는 말은

정말 어이없고 크고 좋은걸로 사려고 했던 마음이.. 배신당한 느낌이네요. 엘지 냉장고는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주위에서 엘지냉장고 이야기 하면 절대 못사게 할 것입니다.

냉동실이 열리는 냉장고 대우도 써보고 삼성도 써 봤지만...

이런 황당한 이야기는 첨 듣는군요.

AS 기사말과 상담원의 말도.

시사말은 원래 엘지것은 그렇다. 상담사의 말은 압이 차면 달라진다는 그말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어째거나 냉동실문은 열린다. 들썩거린다.

기분나쁘다. 엘지. 반품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불만족스러운 제품기능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제품 교환하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05:45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05:09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05:05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03:53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03:17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