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불량품 한번신엇다고 교환및반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 불량품 한번신엇다고 교환및반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예
  • 조회수 : 4,827회
  • 작성일 : 11-12-10 10:23:56

본문

11.21 에 주문해 29일에 받아 12/2 에 신고나가 제품의 하자를 발견하고 교환 및 반품을 요청했으나 한번 신은 이유로 교환 및 반품이 안된다고 주장
그런데 스포츠커넥션 이라는 사이트에는 상품의 오배송 하자와 관계없이 주름이 생기면 교환및 반품이 불가라고 써잇지만 지마켓에는 그런글이 없습니다
저는 지마켓을 통해서 삿습니다
단지 고객님의 부주의 또는 상품의 사용으로 훼손이 되거나 오염으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재판매가 불가능 할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안된다고 써있습니다
거기에는 하자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그글로 증거 확보한후 교환및 반품을 요청하고 물건을 보냈으나 다시 반송시켰습니다
신발을 한번 신어 주름이 졋다고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건 반송 박에 없다고 우깁니다

그들의 태도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죄송하다고 먼저 사죄하는 사람은 3명 중 한명도 없엇고 왜 안되는지 이유만 설명하려고 하고
고객이 무슨 말을 하면 그것에 대한 답변은 아니고 자신의 할말만 하려는 태도입니다


제품의 하자는 유관상 보입니다
신발 뒷면의 박음질이 왼쪽은 너비가 넓고 오른쪽은 정상으로 되어잇습니다
신발을 신엇을때 왼쪽만 들리길래 왜 그런지 봣더니 신발 뒤꿈치도 오른쪽보다 짧습니다
그리고 신발이 박음질 뿐만 아니라 왼쪽으로 기울여져 있습니다
오른쪽은 제품의 박음질이 허술해 마감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신발 밑면이 금이 간것처럼 지저분하게 처리 되어있습니다

반송시켰을때 이런 하자를 자기들 눈으로 봣을꺼 아닙니까? 근데 그들은 무조건 안된답니다

그리고 지마켓에 하자에 대한 언급 없는거 컴퓨터 캡처로 다 찍어놧습니다
게시판에 글도 썻는데 판매자들은 자신이 불리한 하자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하지 않고 신발에 주름 이 졋다는 이유로 반송 밖에 해줄게 없다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할말없으니까 절대 언급하지 않는 태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불량품을 신고 다니라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니까 어쩃든 저희들은 해드릴수 있는거 없습니다
라고 지마켓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지마켓은 그냥 거길 연결해 주는 곳인데 뻔히 보이는 제품의 불량품을 보이는 것도 모자라 지마켓에다 책임 회피하는 태도도 어이가 없습니다
구매자에게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적반하장의 태도도요
신발의 태도를 넘어서서 구매자를 대하는 태도부터 너무 화가 납니다
불량품을 보내놓고 당당하다는 듯이 닥터마틴 매장도 박음질 삐뚤어진 거 잇다고 하고 저희는 유관상 몰랐따고 완전 책임 회피입니다

그리고 전화주겟다하고 안줘서 제가 해야지만 그제서야 받는 파렴치한 태도도요
혼줄을 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런 쇼핑몰 처음이야 라고 하니까  저희도 이런사람 처음이에요 하는 태도도 장사하는 사람 의 태도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거 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그하자품을 팔거냐고 왜 안해주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말돌리면서 그것에 대한 답은 내려주지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면 쇼핑몰의 심보가 궁금합니다
제가 주름없이 반품햇다면 그사람들은 그걸 팔았을 꺼 같습니다
그런데 그걸 팔지 못해서 자기들 손해라고 배가 아픈거죠 지금
억울합니다
소비자센터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는 지마켓 페이지에 하자에 대한 언급없이 제품의 재판매가 불가능하니 주름이 생기면안됩니다
의 말만 보았고 하자에 대한 언급을 보지 못했습니다.

소비자센터 분들이 직접 들어가보셔서 확인해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품의 하자 사진도 올렸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반품을 요구하시는데 업체에서 반품을 거부해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이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반품배송비는 사업자가 책임진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1:10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1:06
1532598 기타 인마이백 박윤슬 21:05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53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43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3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5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처리중

환불처리 N
전소민 20:31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9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12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05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N
임성유 20:02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19:55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19:52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19:31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19:31
1532583 유통 쿠팡 이준호 19:30
1532582 생활용품 인마이백 백금주 19:28
1532581 생활용품 휴럼 김창환 19:25
1532580 유통 쿠팡 우인하 19:19
1532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주 19:01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18:54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8:3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18:36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18:25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18:18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1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18:14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