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
  • 조회수 : 3,062회
  • 작성일 : 11-12-19 00:51:55

본문

저희 큰 아이가 작년 10월에 학습지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1햑년 입학을 해 학교 앞에서 설문을해 집으로 영업사원이 찾아와 그 학습지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아이에게 한달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면 문화상품권도 보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를 걸어 잘하는지 체크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렇게 그 학습지를 시작하게 되었고 몇달후 딸아이는 학습지를 점점멀리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저희 아이가 공부를 안한다고 혼도 내고 했는데 딸아이가 선생님은 약속도 안지킨다고 하면서 투덜거렸습니다..  그래서 그 학습니 회사에 전화를 해 그 선생님을 찾았지만 그만 뒀며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세달동안을 저희 부부와 학습지 회사간의 실랑이가 있으면서 학습지 대금을 입을을 하지 않았습니다.. 학습니 회사에서는 문자 메세지로 입금을 안하면 고소를 하겠다는둥 체권으로 넘기겠다는둥 매일 그런 무자메세지를 보내고 신랑과 통화를 할때면 말도 안되는말로 어거지를 피웠습니다. 그러다 신랑이 일단은 밀린것에 대해서는 정산을 해야 할말도 있다해서 밀린부분에 대해 입금을 하고 그 후부터는 학습지가 오면 매번 반송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두달이 지나도록 학습니 회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없었습니다.  그 흔한 주소지 이전을 했냐는 전하 한통 없었습니다.  두달이 지난 지금 학습니 회사에서는 또다시 문자메세지로 밀린 대금을 입금하지 않으면 법정소송을 하겠다고 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신랑과의 전화 통화에서는 학습지를 처을 계약했을당시 전화 확인당시 구두계약이 있었는지를 물었고 그 질문에 제가 없었다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기억이 안나요..  그리고 지금 이런 상황이 저희 집 뿐만 아니라 저희 형님네는 물론 제 주위의 사람들 몇몇이 지금 이런 상황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습니 해약이 가능할까요?  계약기간을 2년이었고 지금은 1년이 조금 지난시점이고 현제 저희는 2개월의 미납이 있습니다. 만약 해약이 안된다 하면 지난 두달동안 저희는 반송을해 학습지를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학습지 대금을 내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습지 신청후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 수업으로 해지요청이신데 미납된 요금을 납지하라 계속 독촉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중도해지가 가능합니다.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업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구독료의 10% 금액을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당시 제공받은 사은품의 경우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에는 “반환”, 제품이 손상된 경우에는 “업체매입가 배상”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17:59
1532552 기타 삼성헬스 onuo 17:55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17:54
1532549 기타 Italy embassy onuo 17:51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17:49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17:48
1532544 기타 Canada embassy onuo 17:4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17:45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17:41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17:41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처리중

타이어렌탈 N
정인용 17:3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17:36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6 생활가전 데코아르 김혜진 17:25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윤주희 17:14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17:10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17:05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17:05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17:05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17:04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17:01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16:58
1532477 생활용품 니쁜스 (NIBBUNS) 최은희 16:56
1532472 기타 환경청, 역사 Onuo 16:52
1532467 생활용품 쿠팡 이민정 16: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