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결함 부정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호타이어 결함 부정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혁
  • 조회수 : 3,246회
  • 작성일 : 11-12-19 22:28:16

본문

금호타이어 솔루스 245 45 19 입니다.<BR><BR>장착한지 열흘이고... 주행거리 300km 미만인 타이어입니다. <BR><BR>접지면에 보면 잉크도 안지워진 트레이드 99.9% 의 새 타이어입니다.<BR><BR>물론 재생타이어도 아니며 금호 정품 타이어입니다.<BR><BR>열흘되던날 시속 60km 로 달리던도중 <BR><BR>갑자기 헬기프로펠라 돌아가는 소리가 나더니 바퀴한쪽이 주저 앉았습니다.<BR><BR>내려서 보니 타이어가 이렇게 분리되어있었습니다.<BR><BR>칼로 도려낸것이 아닙니다... -- 정확하게 이렇게 떨어지더군요.<BR><BR>바퀴 겉쪽이아닌 안쪽이 이렇게 찢어진겁니다.<BR><BR>에이에스 기사를 불러서 이거 보상안되냐고 물었지만 <BR><BR>제품에는 하자가 없다며 -- 단한푼의 보상도 일절 안된다 하였습니다.<BR><BR>완강히 타이어의 결함을 부정하였습니다.<BR><BR>저는 아침마다 육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꾹꾹 눌러보며 나름 공기압을 체크합니다.<BR><BR>차를 아끼는사람이고 자동차 정비도 게흘리 하지않는사람입니다.<BR><BR>방지턱도 엄살떨면서 뒤에서 크락션 울리든말든 아주천천히 넘어가는 그런사람입니다.<BR><BR>그리고 이 타이어는 구매후 아스팔트 외의 길은 달려본적도 없고 접지면에 잉크가 안지워졌을정도면 <BR><BR>급정지 급출발 과속 등을 하지않은 상태란 말입니다.<BR><BR>허나 그 금호직원분은 타이어엔 하자가 전혀 없으며 운전자 과실이라 하더군요<BR><BR>그럼 이런사고를 내지 않기 위해선 차를세우고 걸어다니란 말씀이신가봅니다.<BR><BR>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다신 금호타이어 사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하게되네요<BR><BR>이런식으로 사람목숨을 갖고 장난쳐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BR><BR>돈은 돈대로 나가고... 쓰레기같은 금호타이어 꼇다가 타이어와 같이산 휠만 작살나고<BR><BR>정말 미치겠네요 휠 타이어 새걸로 교체한지 딱 열흘만에 이런일이 생겻네요<BR><BR>제가 과속을하거나 방지턱에서 날라다니거나 공기압이 없었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BR><BR>전 항상 차량의 컨디션을 최상화 하는버릇이 있기때문에 모든것이 ok였는데 <BR><BR>이 쓰레기같은 금호타이어가 차를 작살내려 하네요...<BR><BR>그때 과속하였다면 아마 저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을듯 합니다.<BR><BR>지금 차도 이제 갓 5000키로 된 새차인데 이런 쓰레기 금호타이어를 끼운 제 잘못이겠죠? ;;<BR><BR>여러분... 안전을 생각하신다면 이런 쓰레기 금호타이어를 끼우지 마시기를 ...<BR><BR><BR><BR>여기서 중요한건 트레이드 99.9%에 솜털하나 안빠지고 잉크도 안벗겨진 <BR><BR>주행거리 300km미만의 정품 금호새타이어입니다 --<BR><BR><BR><BR>모두 안전운전하세요..~<BR><BR><BR><BR>금호타이어 책임자분 제 글에 딴지걸 생각있다면 전화하십시오 010 2742&nbsp;**** <BR><BR>그리고 사람목숨같고 그리 장난치는거 아닙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으로부터 타이어 이상이 있던 타이어를 교환 받으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쇼.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착하진 열흘된 타어이가 달리던중 찢어져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구입당시 장착된 타이어에 하자가 있다고 하면 차량판매자 또는차량 제조사, 타이어 제조사 상대로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2만가지 이상 부품으로 조립된 완성물로 자동차제조사는 부품 생산업체로부터 납품받아 생산을 하고 있고 납품받은 부품(타이어 포함)에 하자가 있을 경우 판매자인 자동차제조사에서 먼저 선초치 후 그 하자 부품에 대해 납품업체 상대로 클레임 처리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15 기타 만능 카드 샤넬 럭셔리 전용 입장 불허가 영구정지 요청합니다. ONUO 22:15
1532614 기타 인마이백 김한나 22:14
1532613 기타 삼성동 종교시설 및 온갖 교회들, 강남 세무청 ONUO 22:12
1532612 기타 등대이음, 불교장애인복지재단 ONUO 22:10
153261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2:09
1532610 생활가전 쿠팡 이명희 22:08
1532609 기타 바하마와 룩센부르크 embassy ONUO 22:08
1532608 기타 Norway and Russia embassy ONUO 22:05
1532607 휴대전화 애플 박기철 22:04
1532604 생활용품 알프홈즈(씨던까사) 김도현 21:58
1532603 기타 세이브텍스 조용준 21:56
1532602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1:50
1532601 식음료 운악산 사슴농장 박덕자 21:42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1:10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1:06
1532598 기타 인마이백 박윤슬 21:05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53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43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3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5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처리중

환불처리 N
전소민 20:31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9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12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05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N
임성유 20:02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19:55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19:52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19:31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19: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