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불량 환불 택배비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영복 불량 환불 택배비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진
  • 조회수 : 1,929회
  • 작성일 : 12-08-08 16:27:09

본문

배드마마자마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비키니를 구매했는데
첨부사진처럼 실밥이 뜯어진 불량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받으려고 하니 왕복택배비 5000원을 동봉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황당해서 물어봤더니
----------------------------------------------------------------------------------------------
제품을 교환시에는 배송비 부담이 되지 않으시지만
환불시에는 배송비가 부담되는 이유는 제품을 구매하신다는
조건하에 저희쪽에서 책임지고 제품 새제품으로
교환이되시는 부분이지만 제품을 환불하시는 경우에는
구매 처리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 처음 받아보신 배송비와
환불시 보내주시는 제품 택배 배송비를 부담해주셔야하세요

하지만 제품 교환처리가 가능한 부분이며
제품을 구매하신다는 조건하에  배송비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저희쪽에서 부담하여 교환처리가 가능하시고
환불부분은 고객님의 변심으로 처리가 되시는 부분이라
환불시에는 배송비를 부담해드리기 어려워 안내드리는 부분이며
다른 답변 원하시는대로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__)
----------------------------------------------------------------------------------------------
이렇게 말하는데

왜 하자 제품을 보내놓고 환불해달라는게 제 변심이 되죠?
그쪽에서 하자 물건을 보냈잖아요, 구매하는 사람만 그쪽에서 책임지고
그쪽에서 잘못 보낸 불량제품을 환불 받는건 왜 책임 지지 않겠다는 겁니까?

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불량/하자 제품을 받은 제가 환불을 받는데 왕복택배비를 왜 부담해야하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수영복의 불량으로 인한 환불과정에서 배송비를 요구하는 업체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14:46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14:45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14:43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14:33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14:24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14: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13:53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13:12
1534380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13:12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12:49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12:42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12:30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12:22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12:17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12:17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12:02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11:57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11:45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11:35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11:30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10:58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10:55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N
김화자 10:36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10:34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10:3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10:18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N
임진희 10:17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10:06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09: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