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배송 실수로 인한 내용물 회손및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배송 실수로 인한 내용물 회손및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경철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9-13 17:19:37

본문

택배물건을 고객에게 전달을 하지 않고 문앞에다 던져놓고 가서 그안에 있는 중요서류에 고객정보가 유출되었고, 백화점상품권 30만원권이 분실이 되었습니다.이에 저랑 계약을 하셨던 고객님께서 저희 삼성화재에 신뢰를 잃었다면서 계약을 취소한다고 합니다. 분실한상품권도 아깝지만 계약건이 취소가 될상황입니다.어걸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몇번이나 해결을 요구했으나 답변이 없는상태입니다.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난감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통해 고객에게 발송한 중요한 서류를 직접 전달하지않아 상품권 분실과 고객정보 유출이 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15 기타 만능 카드 샤넬 럭셔리 전용 입장 불허가 영구정지 요청합니다. ONUO 22:15
1532614 기타 인마이백 김한나 22:14
1532613 기타 삼성동 종교시설 및 온갖 교회들, 강남 세무청 ONUO 22:12
1532612 기타 등대이음, 불교장애인복지재단 ONUO 22:10
153261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2:09
1532610 생활가전 쿠팡 이명희 22:08
1532609 기타 바하마와 룩센부르크 embassy ONUO 22:08
1532608 기타 Norway and Russia embassy ONUO 22:05
1532607 휴대전화 애플 박기철 22:04
1532604 생활용품 알프홈즈(씨던까사) 김도현 21:58
1532603 기타 세이브텍스 조용준 21:56
1532602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1:50
1532601 식음료 운악산 사슴농장 박덕자 21:42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1:10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1:06
1532598 기타 인마이백 박윤슬 21:05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53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43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3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5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처리중

환불처리 N
전소민 20:31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9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12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05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N
임성유 20:02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19:55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19:52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19:31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19: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