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간지나고바로브라운관고장2번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증기간지나고바로브라운관고장2번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금숙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12-10-02 14:21:31

본문

삼성TV(모델UN55B7000)브라운관 고장으로 고발하려합니다.
신고는 2012.7.20일쯤 했는데 오늘까지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지않아 글을 올립니다.
써비스 신청하고 기사가 왔는데 브라운관 고장인데 수리비가 130-140만원이 들고 보증기간이 조금
지나서 혜택을 받을수 없으니 일단 돌아가서 상의하겠다고하고 45일경이 지나서 연락이 왔읍니다.
기사 이야기로는 날짜르 조금 감안해 110만원에 수리할수있다고 했읍니다.
여러번의 통화를 했는데 전화는 목포에서도 오고 대구에서도오고 저희가 궁금해서 연락하려하면
연락할 길이 없고  1588-3366으로 연락해도 연락할때를 모르고 기사는 자기는 출장만 나올뿐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합니다.그리고 일년전쯤인가 안방에 있는 TV도 브라운관 (그때도 보증기간이 지난지  얼마 되지않은 시점에서) 고장이나서 35-40만원지불하고 수리했읍니다. 제 생각으로는 삼성이 고가의
제품을 보증기간이 지나고 얼마있으면 고장나게해서 부속값마져 챙기는 그런 사업을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전에 쏘니 엘지 테레비도 사용해 봤지만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었읍니다.
저희부부는 50대이고 아이들도 없으며 이런 고장이 납득이 안가니 이런 저런 일로 바쁘시더라도
무상수리 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라며, 70일정도 안방에서 TV보느라 목 어깨 다 아픕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주 19:01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18:54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8:3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18:36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18:25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18:18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1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18:14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1532557 기타 Denmark embassy onuo 18:04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18:04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17:59
1532552 기타 삼성헬스 onuo 17:55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17:54
1532549 기타 Italy embassy onuo 17:51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17:49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17:48
1532544 기타 Canada embassy onuo 17:4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17:45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17:41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17:41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처리중

타이어렌탈 N
정인용 17:3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17:36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윤주희 1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