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센터의 제품품질보증내용 해석으로 인한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센터의 제품품질보증내용 해석으로 인한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영
  • 조회수 : 2,308회
  • 작성일 : 12-10-23 19:58:19

본문

제품 보증서상의 내용을 근거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불가
그 내용에 대한 근거가 없고, 수리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총 4번의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고 환불을 요청했었으나 불가하다고 하네요

갤럭시 S3의 제품 보증서상에 명시된내용을 보면
1. 중요한 수리를 해야할 경우 : 제품을 분해하여 부품 교체를 하여야 정상적인 사용을 할 수 있는 상태일 경우
라고 명시되어있고,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해야하는 고장이 발생한 경우 보상 내용은 환급으로 명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팀장 왈 " 중요한 수리란 메인보드 교체만 해당한다" 라고 하며 환급을 거부하였습니다.

 명시된
2. 동일한 원인으로 고장이 3회째 발생한 경우에 보상내용은 제품교환 또는 환급
을 지칭하며 환급을 요구했더니
동일한 원인으로(즉 동일 부품 교환시) 발생한 고장을 언급한다며 환급을 거부했습니다.

고장이 무조건 부품 교환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동안 배터리 교체 받은 내용, 소프트웨어 초기화한 내용, 등은 수리내역이 아닌가 봅니다.

수리용 부품은 있으나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 보상 내용 역시 제품교환 또는 환급
을 지칭하며 환급을 요구했으나 이에 대한 답변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가지 고장을 고치는데 밧데리 교체 하고 소프트웨어 밀고 메인보드 교체하는것은 수리가 아니라는게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밧데리는 소모품이라며 부품이 아니라합니다.
소모품인거 인정하지만 보증서상에 배터리도 6개월의 보증을 명시합니다. 배터리 교체도 엄현한 수리임을 인정해야 할것이며
그동안의 수리내역 역시 수리 내염임을 인정해야 할것입니다.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는 부품이 있음에도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이겠지요

다시금 환급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821 식음료 가로세로디자인건축 신동화 11:32
1532820 유통 서브마켓 정철민 11:32
1532819 기타 경기공항리무진 박건도 11:26
1532818 기타 센텀종합병원 정대현 11:22
1532817 기타 (주)디스피스 홍성진 11:19
153281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식 11:16
1532815 기타 서브마켓 이정진 11:12
1532814 기타 클라스골프 본점 우제정 11:10
1532813 유통 서브마켓 정경애 11:04
1532812 기타 서브마켓 이지은 11:02
1532811 생활용품 에이블리 ‘본미’ 강보람 10:59
1532810 기타 쿠팡 우제정 10:57
1532809 자동차 모모리얼 김경만 10:52
1532808 유통 서브마켓 임은숙 10:51
153280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은태 10:51
1532806 생활용품 쥬메르 이시현 10:50
1532805 기타 NOL (Klook) lina 10:47
1532804 생활가전 위니아 박주인 10:45
1532803 생활용품 니쁜스 쇼밍몰 강현숙 10:45
1532802 식음료 장보리샵 임혜림 10:40
1532801 유통 SERVEMARKET 김광현 10:38
1532800 유통 쿠팡 김세익 10:35
1532799 생활용품 키즈마일 황혜진 10:31
1532798 생활용품 센서블 스토어 문대영 10:30
1532797 기타 처음필라테스 최민영 10:25
1532796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0:23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10:23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10:19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10:19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