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이물질 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이물질 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한이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11-14 14:47:44

본문

웅진쿠웨이 정수기를 1년 조금 넘게 사용하였습니다.
며칠전 보리차를 끓이기 위해 넓은 통에 물을 받고 있느데 순간 가래같은 이물질이 줄줄이 나왔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더러워 담아두고 휴일인지라 다음날(월) 전화로 이런상황을 설명 후 반환요청을 하였습니다. 화요일 닥터라는 분이 오셔서 점검 후 안쪽 부분의 뚜껑을 열고 보시더니 조용히 닫으신 후 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
해지선청은 그날 문자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수) 문자가 오지않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조회 후 해지요청 같은 사항은 없다더군요.
이런상황을 이야기하니 서비스팀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몇분 후 전화가 와서는 원래 이런 이물질이 나와도 AS를 받은 후 그냥 써야하는게 맞는데 그냥 해지해준다면서 원래는 고객이 잘못한거라네요.
기가막혀서..
보상을 해달라, 우리가 임대료 낸거 토해내달라 했더니 처음에 이야기하지않았으므로 할수 없다네요.
그리고 물이 나오는 입구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막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고객의 책임이랍니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입구를 막고 써야하는 웅진코웨이인지 몰랐네요 나참네
그럼 그런사항을 그동안 점검 온 직원들이 아무도 얘기를 안했는데 그것도 우리 책임입니까?
그리고 판플렛이라던가 설명서에도 그런 문구는 없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사진상은 큰덩어리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작은 덩어리가 잔뜩 둥둥 떠다닙니다.

이젠 사용기간의 임대료 뿐만 아니라 허위광고과 허위사용서를 제작하여 사용자들을 우롱한 것까지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임은형 14:56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14:52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14:46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14:43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14:43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14:43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14:42
1533413 기타 네넬란드레시피코리아주식회사 이재숙 14:42
153341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김성준 14:40
1533411 생활가전 주) 아이엔티 컨퍼니 장선휘 14:38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14:36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14:36
1533408 기타 퍼펙트플로링 김민주 14:32
1533407 기타 크린토피아 박나희 14:30
1533406 유통 베베슈라 박선정 14:30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14:26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14:24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14:20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2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14:11
1533400 생활용품 체리쉬 가구 평택점 조희상 14:11
1533399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시영 14:10
1533398 금융 NH농협생명 임주선 14:09
1533397 항공·여행 트립닷컴(주식회사 티지코리아) 신나현 14:08
1533396 기타 주식회사 보보

처리중

반품안해줌 N
심허정 14:07
1533395 유통 인포벨

처리중

반품불가 N
박인실 14:04
1533394 통신 LGU+ 한지환 14:04
1533393 서비스 구글플레이 장재민 13:55
1533392 자동차 오아시스카워시 장성혁 13:54
1533391 유통 토스쇼핑에 속한 (주)에스에스플러스 정행자 13: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