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해지 오류사고로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해지 오류사고로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아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11-14 20:42:26

본문

얼마전 1년 넘게 쓰던 skt 집전화와 인터넷을 kt로 바꿨습니다. 집전화는 쓰던 번호 그대로 계속 쓸 수 있고 가입 먼저하고 기존에 쓰던 통신사 것을 해지하도 된다고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며칠 뒤 쓰던 집전화 번호를 그대로 쓸 수 없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sk쪽에서 넘겨주질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sk에 전화했더니 1년전 sk가입 때 오류로 넘길 수 가 없다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가입하셨는데 주민번호나 다른 사항이 잘못 된게 없는데도 자꾸 오류로 뜬다는 겁니다. 번호가 바뀌면 여러모러 불편해서 쓰던 번호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해결해 달라고 해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며칠을 실갱이를 벌였죠. 두 통신사에 전화하며 해결은 안되니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았죠. 그리고 다시 sk에 전화했더니 1시간 내로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1시간이나 걸리냐며 물었더니 그럼 30분내로 알아보고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겠다더군요. 기다리고 있었더니 집으로 전화해서 해결됐다고 하더라고요. 몇번을 전화해서 따졌는데 이렇게 금방 해결되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원이이 뭐냐고 물었더니 해지를 먼저하고 가입을 했어야 했는데 반대로 했다는 겁니다. 참 어이없지 않나요?? 처음에 물어봤을 때와 말이 다르잖아요. 그리고 가입과 해지 순서가 뭐라고 기존에 쓰던 번호를 왜 못 쓰게 하는 거냐고요.... 제가 생각했을 땐 고객을 뺏긴 분풀이를 고객과 경쟁사 한테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SK홈피에 불만접수하려 했더니 불만접수 접속이 안되더군요. 고객 덕에 먹고 살면서 고객을 우롱하고 잘못한 점은 반성하려하지 않으려하니 더욱 괘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393 서비스 구글플레이 장재민 13:55
1533392 자동차 오아시스카워시 장성혁 13:54
1533391 유통 토스쇼핑에 속한 (주)에스에스플러스 정행자 13:54
153339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변기봉 13:52
1533389 생활용품 쿠팡 윤선희 13:50
1533388 생활용품 페라가모 변계숙 13:48
1533387 생활가전 더한전자 우영환 13:43
1533386 생활용품 이롬골드세정제 김현희 13:40
1533385 기타 채움 온 김정해 13:38
1533384 생활용품 오승재팬 김보림 13:35
1533383 통신 방송통신위원회 김상민 13:35
1533382 생활가전 LG전자 황창술 13:30
1533381 유통 인마이백 강소연 13:29
1533380 통신 전국온라인최저가 용선김 13:28
15333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슬아 13:25
1533378 생활용품 한대표쇼핑몰 이주원 13:21
1533377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신동혁 13:19
1533376 생활용품 여성 의류 쇼핑몰

처리중

배송지연 N
엄현아 13:17
1533375 식음료 동원 이건혜 13:10
1533373 생활용품 삼익가구(삼익몰) 임영은 13:03
1533367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화 12:56
1533363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권기훈 12:50
1533362 기타 주식회사 미움 이대성 12:50
15333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50
1533359 식음료 쿠팡 곰곰 브랜드 김수진 12:49
1533358 생활가전 미닉스 정수진 12:42
1533357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취소 N
이은혜 12:39
1533356 기타 Nipponxe 여정수 12:39
1533355 기타 우리할인마트, 팔팔슈퍼 이은하 12:37
1533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홍수 12: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